2026년 최신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및 기본 원칙

여권사진은 해외 여행 시 본인을 증명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, 외교부가 고시한 엄격한 규격을 준수해야 합니다. 기본적으로 사진 크기는 가로 3.5cm, 세로 4.5cm여야 하며,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머리 길이는 3.2~3.6cm 사이여야 합니다. 6개월 이내에 촬영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하며, 온라인 신청 시에는 413×531 픽셀 규격과 500KB 이하의 용량을 권장합니다. AI를 활용한 편집이나 과도한 보정은 발급 심사 시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여권사진 눈썹 귀 노출과 이마 라인 규정 완화 안내
최근 여권사진 규정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과거보다 다소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. 과거 의무 사항이었던 ‘양쪽 귀 노출’ 조항이 삭제되어 귀가 보이지 않아도 사진 사용이 가능합니다. 다만, 얼굴 윤곽(광대, 볼 등)을 머리카락으로 가려서는 안 되며 얼굴 전체가 온전하게 나타나야 합니다. 특히 눈썹의 경우, 머리카락이 일부 가리더라도 형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양쪽 눈썹의 윤곽이 가급적 70% 이상 노출되는 것을 권장합니다.
여권사진 옷 색상 및 배경 주의사항과 화장법 가이드
여권사진의 배경은 반드시 균일한 흰색이어야 하므로, 배경과 구분되지 않는 흰색 의상은 착용이 불가합니다. 흰색 패턴이나 카라가 있는 옷도 반려될 수 있으므로, 가급적 배경과 뚜렷하게 대비되는 어두운 계열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. 메이크업의 경우 조명에 의해 색조가 날아갈 수 있으므로 윤곽을 살리는 쉐딩에 공을 들이되, 진한 글리터나 펄 사용은 지양해야 합니다. 또한 미용·컬러·서클렌즈는 착용이 절대 금지되며,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여권사진 규정 사진으로 보러가기여권사진 촬영 가격 및 2026년 여권 발급 수수료 정보
여권사진 촬영 가격은 일반 사진관 기준으로 보통 20,000원에서 30,000원 선이며, 1:1 보정이 포함된 패키지는 50,000원 이상을 형성하기도 합니다. 한편, 2026년부터는 여권 발급 수수료가 일부 조정되어 10년 복수여권(58면) 기준 약 40,000원 수준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 사진 촬영 전 본인의 응시 목적에 맞는 규격을 사진사에게 명확히 전달해야 재촬영의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.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반려될 경우 시간적,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므로 촬영 전 규정 체크는 필수입니다.
정확한 규격에 맞춘 여권사진은 원활한 출입국 심사의 첫걸음입니다. 더 자세한 온라인 여권 신청 방법이나 지역별 여권 민원실 위치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관련 소식 버튼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